FAQ

줄기세포 치료제와 치료술에 대하여 치료비 지불이 합당하고 적법한 것인지를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은 해당 치료제 혹은 치료술이 의료실비 보험(실손 보험)의 적용을 받는지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식약처의 승인을 받은 줄기세포 치료제나 신의료 기술로 인정을 받은 줄기세포 치료술은 인증된 치료법이므로 의료실비 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보험에서 치료비용을 지원 하게 되어 있지만, 인증된 치료가 아닌 경우에는 당연히 보험에서 치료비용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단, 인증된 치료법이라고 하더라도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급여항목이 이에 해당하며, 이 경우에도 인증된 치료인 경우는 의료실비 보험은 적용받게 되어 있습니다.)
국내에서 허가 받은 줄기세포 치료제의 경우 식약처의 전자민원창구의약품 홈페이지(http://ezdrug.mfds.go.kr)의‘ 정보마당→의약품등정보’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줄기세포치료술(의료시술) 관련 정보는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 홈페이지(http://nhta.neca.re.kr/)‘ 출판물→신의료기술평가보고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언론 보도 등에 따르면 히딩크 감독은 심한 관절염으로 무릎 연골이 거의 닳아 없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는 미국과 독일 의료진으로부터 인공관절 수술을 제안받았으나 최종적으로 한국의 줄기세포 치료를 택했습니다.
히딩크 감독은 2014년 초 메디포스트의 카티스템으로 시술을 받은 뒤 10개월만에 완치 판정을 받고 일상생활은 물론 조깅과 골프까지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히딩크 감독의 주치의는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후 무릎 연골이 상당히 재생되었으며 스포츠 근력 테스트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카터 전 대통령이 투여받은 약제는 MSD의 ‘키트루다’로 면역계가 종양 세포를 찾아내 이를 사멸하는 작용을 높이는 항암제입니다. 이들 약은 T세포의 PD-1과 결합해 암세포가 T세포의 면역작용을 억제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결국 T세포의 면역 기능을 높여 항암 효과를 유도하는 것입니다.

Q&A

뇌종양 역형성 핍지교종치료

작성자
박영하
작성일
2017-02-28 15:39
조회
154
안녕하세요? 궁금한것이 있어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환자는 40세 여성이고 2016년 8월에 뇌종양 개두술을 하였고 염증으로 9월에 한번더 농세척개두술을 하였습니다.역형성 핍지교종으로 확진을 받고 수술하신 신경외과 교수님은2기에서 3기로 넘어가는 중이라 3기에 준하는 치료를 한다고하셔서
토모테라피 방사선치료를 26회받고 지금은 PCV 항암 2차를 마친상태인데 앞으로 4회가 더 남아있습니다.
수술후 10월경에 녹십자셀에서 하는 이뮨셀 엘씨를 한번 맞았는데 지금 다니고있는 종양내과 교수님은
효과가 검증된것이 없다고 맞지말라고 하셔서 환자는 교수님말씀을 따르고 있지만 보호자 입장에서는 재발방지를 위한치료로 면역치료가 좋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가지게되여 이렇게 문의를 드립니다.
워낙에 재발이 많은 병이라 어떤치료가 환자에게 좋은치료가 될지 전문적인 고견 부탁드립니다.